
다음 화면을 준비하고 있어요

다음 화면을 준비하고 있어요
막힌 일을 적으면 지금 가진 자료로 먼저 쓸 작업본을 만듭니다. 써본 뒤 된 점과 막힌 점을 남기면 다음에 고칠 곳을 함께 정합니다.
처음부터 로그인하거나 긴 설명을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.
첫 작업본은 이메일 없이 볼 수 있습니다. 사람 약사는 매주 일요일에 직접 읽고 답합니다. 신청은 언제든 받으며, 정원이 차면 다음 주로 이어집니다.
이름과 회사 비밀을 가린 메일 한 통을 이 화면에 붙여 주세요. 오늘 할 일과 먼저 물어볼 것을 나눠드립니다.
메일 작업본을 보관한 뒤 제목과 본문을 확인하고 Gmail 초안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. 초안 생성만 하며 메일은 발송하지 않습니다. 직접 연결은 현재 테스트 계정에만 열려 있습니다. 그 외에는 제목과 본문을 각각 복사해 Gmail에서 이어 쓸 수 있습니다.
AI는 필요한 질문을 고르고 초안·표·확인 순서를 만듭니다. 약방 안에서 첫 작업본까지 만든 뒤, 맞는 결과인지와 다음에 고칠 곳은 사람과 함께 확인합니다.
작업본을 실제 자료에 써본 뒤 된 점과 막힌 곳을 남깁니다. 약방은 그 기록으로 다음 작업본을 고칩니다. 되풀이하는 일이라면 다음에도 쓸 수 있는 틀과 확인 기준까지 남깁니다.
의료·법률·투자 판단, 회사 기밀이 필요한 일, 시험이나 평가를 대신하는 일은 다루지 않습니다. 몸이 아프면 의료기관을 찾아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