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방

약방 안내

잘 듣고, 잘 듣는 약을 지어드립니다.

AI로 풀고 싶은 일을 한 줄 적으면, 사람 약사가 처방전을 지어드려요.

추천할 책이 없어서, 처방전으로 그 책을 쓰고 있습니다. 여기 오신 분들이 첫 독자이자 첫 임상입니다.

약방 들어가기

초대받은 분만 들어올 수 있어요. 비밀번호는 없고, 메일로 입장 링크를 보내드립니다.

이 약방이 돌아가는 법

  1. 접수 (문진)답답한 일을 한 줄로 적으면, 접수 조수(AI)가 몇 가지만 되물어 접수증을 만듭니다. 적어주신 원문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.
  2. 조제사람 약사가 접수증을 읽고 처방전을 짓습니다. 처방전은 화 · 목 · 일 저녁에 나옵니다.
  3. 발행공개에 동의하신 경우, 접수자 확인을 거쳐 이름을 지운 처방전으로 약장에 진열합니다.
  4. 복용과 재진모든 처방은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5분짜리 첫 단계부터 시작합니다. 해봐도 차도가 없으면 더 쉬운 약으로 다시 지어드리고,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적은 난치 처방도 그대로 발행합니다.

진료 범위 밖

이건 약방에서 다루지 않아요. 실제 의료 · 법률 · 투자 판단, 회사 기밀이 있어야만 풀리는 일, 시험이나 평가를 대신하는 일은 진료 범위 밖입니다. 진짜 아픈 곳은 진짜 병원으로 가셔야 해요.

확장 개원 (준비 중)

접수가 충분히 붐비면 진료 마감 · 선착순 오픈런 · 민간요법(서로 처방하기) · 진료권 제도를 엽니다. 지금은 들어온 접수에 전부 답하는 기간이라, 접수하시면 반드시 답이 갑니다.

약속

  • 접수하시면 다음다음 발행일 안에 처방전이나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.
  • 복용 후기는 약사만 봅니다. 재촉은 한 번만 합니다.
  • 적어주신 원문은 고쳐 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