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 뒤 할 일 정리하기
회의가 끝났는데 누가 무엇을 할지 다시 찾아봐야 할 때
약사와 이렇게 해볼까요?
짧은 회의 메모를 이 화면에 붙여 주세요. 결정한 일, 맡은 사람, 아직 정하지 못한 것을 나눠드립니다.
내 자료로 약사와 해보기함께 만들 것 회의 결과 한 장
약사 작성 · 상비약처방 제2026-001호 · 2026년 8월 20일
어떤 작업본이 나오나요?회의 결과 한 장
# 결정사항 - 내용 / 확인한 근거 # 할 일 - 담당자 / 할 일 / 기한 / 확인 여부 # 보류 - 확인할 사람 / 확인할 내용
보내기 전에 확인
회사에서 허용한 기록·AI 도구만 쓰세요. 이름·연락처·고객 정보·미공개 수치는 가리고, 담당자·날짜·숫자는 원문과 대조합니다.
준비물과 자세한 설명준비물 · 5단계 · ChatGPT
시작 전에 챙길 것
- 회의 메모나 익명화한 전사본 한 건이름, 고객 정보, 사내 기밀은 지우거나 바꿉니다.
- 회사에서 허용한 기록 방법녹음한다면 참석자 동의와 회사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.
직접 해볼 때의 순서
한 단계씩 보면서 하기- 회의 전에 회사의 기록·외부 전송 규정을 확인합니다녹음한다면 참석자에게 목적과 보관 방법을 알리고 동의를 받습니다.
- 회의가 끝나면 이름과 기밀을 가린 메모나 전사본을 준비합니다.
- 가린 회의 메모를 이 화면에 붙여 작업본을 만듭니다.
- 담당자, 기한, 숫자를 원문과 대조합니다원문에 없으면 [확인 필요]로 둡니다.
- 확인한 내용만 팀에 공유합니다.
다른 AI에서 이어서 쓸 때
회의 메모에서 결정사항과 할 일을 정리해 주세요. 회의 메모 [개인정보와 기밀을 가린 메모를 붙여 넣습니다] 다음 세 항목으로 나눠 주세요. - 결정사항: 확정된 내용과 근거 문장 - 할 일: 담당자 / 할 일 / 기한 - 보류: 아직 결정하지 못한 내용 원문에 없는 담당자·기한·숫자는 만들지 말고 [확인 필요]로 표시해 주세요. 마지막에는 사람이 확인할 항목만 따로 적어 주세요.
처음이어도 괜찮아요. 1번으로 복사한 뒤 2번을 열어 붙여 넣으세요.
이 순서로 하는 이유
회의 뒤 바로 정리하지 못하면 메모를 다시 읽는 데 시간이 듭니다. 회의 직후 세 구역으로만 나눠 두면 나중에 원문과 대조할 곳이 줄어듭니다.
써본 뒤 함께 확인할 것
다음 날 다시 읽지 않고도 맡은 일을 시작할 수 있었는지
자료를 다루는 방법
메모를 결정사항, 할 일, 보류로 나눕니다. AI는 첫 분류만 맡고 담당자·기한·숫자는 사람이 원문과 대조합니다.
막히면
- 녹음할 수 없음직접 쓴 메모 몇 줄로 먼저 시험합니다.
- 전사가 부정확함[확인 필요]가 붙은 문장만 원본과 대조합니다.
- 담당자나 기한이 비어 있음AI가 채우게 두지 말고 회의 참여자에게 확인합니다.
- 자료가 너무 길다주제별로 나누고 각 부분의 결과를 마지막에 합칩니다.
결과 예시
가상 예시 결정사항 - 새 화면 공개일: 9월 12일 - 가격표 개편은 이번 범위에서 제외 할 일 - 김OO / 화면 초안 / 8월 27일 - 박OO / 문안 초안 / [확인 필요] 보류 - 모바일 앱 연동 시점 [확인 필요]
